편집 : 2017.6.23 금 10:13
와이드인터뷰
“화랑유원지는 시민들 쉼터..
김강민
<화랑유원지 시민지킴이 공동대표>
“화랑유원지는 안산시민의 유일한 쉼터로 있어야 합니다. 세월호 유가족들의 슬픔과 고통은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충분히 공감은 하고 있으나 시민들의..
CEO아카데미
“떠나라! 비워라! 그리고 감...
본지 부설 CEO아카데미서 송진구...
순례길서 얻은 ‘인생길 9가지...
자존감 키워 포기하지 않으면...
본지 부설 안산시CEO아카데미 93번째 강사로 인천재능대 호텔외식조리과 교수이자 명품전략연구원 원장으로 명품전략, 혁신, 창조, 리더십, 위기관리, 마케팅 등 분야에서 복잡한 문...
세월호 추모시설 결정 앞두고 민민갈등 ‘촉발’
화랑유원지 시민지킴이 기자회견 갖고 ‘절대 반대’
세월호 추모시설 조성으로 인한 주민들간 갈등이 긴박한 국면으로 들어섰다. 소위 화랑유원지 시민지킴이로 일컬는 지역주민 40여명은 19일 오전 9시30분, 시청사 앞에서..
평생학습관, 미흡한 위탁운영 개선 시급
김정택 의원, 특정학교 출신 고용과 관장 업무 지적
시민의 평생학습을 선도하는 시 평생학습관에 대한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같은 제기는 김정택 시의원이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하면서 밝혀졌다.김 의원은 안산대가 위탁운영하고 있는 평생학습관 실습교육이 특정학교 출신들을 대상으로만 이뤄지고 있으며 관장이 상근직임에도 불구하고 근무시간에 학교
구봉도 대부해솔길 준공 빨라진다
내년 4월에서 올해말로 앞당겨질 듯
대부 해솔길(구봉도) 진입도로 개설공사가 당초 공사 일정보다 앞당겨 준공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막바지 공사가 한창이다.19일 안산시와 대부해솔길 공사현장 관계자에 따르면 대부 해솔길 진입도로 개설공사는 대부황금로에서 구
제종길 시장 국외연수 최근까지 14차례
2.6개월에 1회씩...대부분 환경관련 연수..
제종길 시장의 공무 국외연수가 역대 안산 민선 시장 중 가장 많은 국외연수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져 주목을 받고 있다.19일 안산시와 시의회에 따르면 제 시장은 지난 2014년 7월 민선 6기 시장에 취임한 이후 최근까지 모두 14차례 외국을 방
도시공사 특정업무직 사라진다
올해안으로 모두 일반직 전환...
안산도시공사가 장애인복지 차원에서 실시하고 있는 장애인 이동수단 차량 하모니콜이 올해말까지 11대를 더 들여와 모두 54대로 늘어나게 된다.또 하모니콜 차량 운전요원과 수도량 검침원의..
최근주요뉴스
독도를 지켜온 사람들
세월호 추모시설 결정 앞두고 민민갈등
시 조직개편안 확정, 7월 1일 부터
광덕회 6월 월례회 개최
“우리 가족은 학교에 감사드립니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광덕서로86 안산법조타운 209호 | 발행·편집인 : 민용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현석
T전화: 031-482-2530~1 | 팩스: 031)482-2534
Copyright 2007 안산타임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ansantimes.com
안산타임스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