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4.27 목 16:02
와이드인터뷰
“시민들에게 최고의 골프시설 제공”
강욱순
<강욱순골프아카데미in안산 대표>
“후진 양성들을 위한 골프센터를 꼭 건립하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안산이라는 공업 도시에 근로자와 CEO, 시민들에게 최적의 골프 시설을 제공해 더 많은 골프 저변 확대에 이바지..
CEO아카데미
“떠나라! 비워라! 그리고 감...
본지 부설 CEO아카데미서 송진구...
순례길서 얻은 ‘인생길 9가지...
자존감 키워 포기하지 않으면...
본지 부설 안산시CEO아카데미 93번째 강사로 인천재능대 호텔외식조리과 교수이자 명품전략연구원 원장으로 명품전략, 혁신, 창조, 리더십, 위기관리, 마케팅 등 분야에서 복잡한 문...
개인 토지에 수억원 들여 산림욕장 조성(?)
2012년부터 토지소유주 제안으로 내부 추진 알려져
2015년 3월, 본격 조성하기 시작해 11월 준공 예정
조성 전 3개 필지 담보로 수십억 원 대출 받은 임야
안산시가 2015년부터 추진한 것으로 알려진 부곡동 산림욕장 조성사업이 지역 주민들은 물론이고 인근 공장 사업주들로부터 개인 소유 부지에 너무 많은 국·도비를 투입해 조성하는 것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됐다.시에 따르면 시민들에게 심신에 안정을 주는 숲길을 조성하고 아이들이 뛰어노는 숲을..
성의없는 추경예산에 예결위원 ‘발끈’
본예산 삭감된 낭비성 예산 다시 상정
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윤석진·이하 예결위)가 올해 1차 추경예산을 심의하면서 지난 본예산 심의에서 삭감된 예산을 그대로 추경에 상정한 집행부인 안산시의 안일한 행정을 질타하고 나섰다.시와 시의회에 따르면 2017년 본예산 심..
청문당 진입도로 사업비 결국'부활'
부곡동 지역 시의원들 항의로 예결위원들 결국 승복
손관승 의원, 주변 민원 아닌 산림욕장 진입 의문제기
부곡동 ‘청문당’ 진입도로 개설을 위한 예산 20억 원을 둘러싸고 예결위원들간 공방 끝에 다시 살아났다.그러나 지난주에 마무리된 도시환경위원회 심의에서는 삭감된 결과에 반해 지역구 의원들의 당위성 논리를 앞세워 재심의를 요청해 다시 부활된 모양새다.시에 따르면 경기도 문화재로 지정..
대통령선거 D-12
대통령 선거가 불과 12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관내 곳곳에 20일부터 대선후보들을 알리는 포스트가 벽보가 게재됐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제19대 대통령선거 후보자의 선거 벽보는 이날부터 22일까지 전국 8만7600여 곳에 붙였다. 유권자..
90블럭 학교용지 유·무상 공급, 해법은?
김진희 의원, 시정질문 통해 집중 추궁
교육용지 매매가 시 지원 여부도 질의
안산시의 90블럭 학교용지 유·무상 공급 논란과 관련해 여전히 해법 찾기에 골몰 중이다. 김진희 의원은 27일, 시정질문을 통해 90블럭 학교용지에 대해 유·무상 논란과 부지 매각 과정에서 학교용지 땅값이 매매가보다 떨어지면 그 손해액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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