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6.8.26 금 11:57
와이드인터뷰
“시민들이 공감하는 환경교..
신윤관<안산환경재단 대표이사>
“안산환경재단이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유일한 환경재단으로서 성장하면서 조직을 재정비해 실질적인 환경정책을 펼치기 위..
CEO아카데미
“떠나라! 비워라! 그리고 감...
본지 부설 CEO아카데미서 송진구...
순례길서 얻은 ‘인생길 9가지...
자존감 키워 포기하지 않으면...
본지 부설 안산시CEO아카데미 93번째 강사로 인천재능대 호텔외식조리과 교수이자 명품전략연구원 원장으로 명품전략, 혁신, 창조, 리더십, 위기관리, 마케팅 등 분야에서 복잡한 문...
생색내는 공공임대아파트 추진
공공성 사업보다 부동산개발에 시민들 불만
행복주택 규모 150세대만, 818세대는 분양
도시공사, 현물출자방식 ‘자립도 확보’ 논란도
안산시가 당초 청소년시설 부지였던 사동 1253-8 일원을 최근 아파트단지로의 건설을 추진하려 하자 시민들의 반발이 잇따르고 있다.특히 이번 사업은 수익사업의 일환으로 현물출자방식을 채택해 부지비용이 도시공사 자..
야외수영장, ‘숙제’ 뒤로한 채 폐장
시민들, ‘비싼 입장료, 편의시설 부족’ 불만
지난해 불만사항 올해도 여전히 제기돼
도시공사, “지속적으로 개선되는 중” 변명
시가 65억 원을 들여 지난해 첫선을 보인 호수공원 야외수영장이 지난해에 시민들의 불만을 샀던 부분에 있어 올해도 개선하지 않은 채 21일 운영..
시의회 정상화 ‘급물살’
의정회 간담회 후 현수막·천막 9일, 자진철거
부의장 자진사퇴와 상임위 배정안 건은 협의중
20일 넘게 파행으로 치닫든 시의회가 정상화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는 이민근 의장의 요청으로 열린 전직 시의원들로 구성된 의정회와의 간담회 직후 더불어민주당이 농성을 풀고 의회 내·외부에 걸려있는 현수막을 철거하면서 본격적인 급물..
김진희 부의장 자진 사퇴
23일, 신상발언 통해 ‘대승적 차원’ 내려 놔
원포인트 본회의 열고 미처리 조례·동의안 가결
더불어민주당 김진희 부의장이 23일, 본회의장에서 부의장직을 내려 놓았다. 김 의원은 이날 열린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1차 정례회에서 의결하지 못한 미료안건을 처리하기 전 신상발언을 통해 시의회가 한달여동안 파행되면서 시민들에게 송구함을 밝히며 의회의 정상화를 위한 대승적 차원..
에너지의 날 맞아 소등률 ‘85.2%' 달성
시민의 힘으로 불을 끄고 별을 켠 밤
시와 경기도, 안산에너지절약마을추진협의회(이하 협의회)가 22일 저녁 6시 안산문화광장에서 제13회 에너지의 날을 맞아 안산시에너지절약마을에 참여를 희망하는 아파트를 중심으로 ‘불을 끄고 별을 켜다'라는 슬로건과 함께 소등행사를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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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아의 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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